2013년 8월 11일 일요일

【2ch 도라에몽 유머】문장을 크툴루처럼 만드는 테크닉

546 이름:무명보@배 가득 :2005/04/03(일) 13:49:35 ID:A/xBSFBU0

문장을 크툴루 처럼 만드는 테크닉

「무서운」 「기이한」 「지옥의」 「우주적인」 「심연의」 「병적인」 「조소를」 「모독적인」을 혼합한다.

548 이름:무명보@배 가득 :2005/04/03(일) 13:53:56 ID:FXjwupGu0

>>546

나는 선뜩하게 책상의 서랍에서 갑자기 나타난 그 이형의 물체를 응시했다.

그것은 대소의 구체를 조합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모습을 하고 있어, 광기 같아 보인 청색이 순백의 얼굴과 복부를 연결하고 있었다.

질질 끄는 듯한 모독적인 발소리로 나에게 가까워지면, 뭐라고 상태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리로 나와 나의 자손의 무시무시한 미래를 말하는 것이었다.

또, 그것은 시공을 초월한 바닥이 없는 칠흑의 심연으로 통하는 주머니 모양의 기관을 가지고 있어 이 세상의 물건이라고 할 수 없는 기괴한 장치를 꺼내서는, 사람들을 혼미에 빠뜨리는 것이었다.

※노비 노비타 자서전(野比のび太自叙伝)에서 발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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